
HanaCaption LLC는 한국의 한아미디어와 일본 NHK자회사인 MICO의 합작회사입니다.
한아미디어는 1993년이래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 "쇼생크 탈출," "하나비," "비포 선라이즈" 등 약 50편의 영화를 한국으로 수입/배급해온 영화사입니다. 지난 몇 년간은 미국의 Dolby Lab과 협력, 필름의 타임코드와 자동으로 싱크시키는 디지털 영상자막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이 시스템은 국내외 청각장애인을 위한 영화자막과 외화의 한글자막 (한국에서 상영하는 모든 IMAX영화, LA 코리아타운 MPark4에서 상영하는 헐리우드 영화의 자막 포함)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MICO (www.micojapan.com)는 모든 NHK프로그램의 해외 독점판매권을 가지고 있는 회사입니다.
HanaCaption은 미국TV에 아시아언어 자막을 제공하기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영어에 익숙치 않은 이민자들에게 미국방송의 모국어자막 시청을 가능케하는 고품질 저비용 DTV수신기의 개발과 보급도 설립목적중의 하나입니다. 미국 TV의 아시아언어 자막은 아날로그방송에서는 불가능하였으나 DTV로 전환되면서 가능해진 신기술로 전세계에서 자막제작부터 수신기까지 제공할 수 있는 회사는 Hanacaption 뿐입니다.
DSP 6500C모델은 미국정부가 유일하게 인증한 다국어자막 지원 DTV수신기이고 Hanacaption은 미국정부로 부터 $40쿠폰 사용인증을 받은 유일한 한국계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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